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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ze Of Fullbite - I Shed My Skin 뮤직 비디오 공개.




THUS의 Peter 가 연출을 맡은 Size Of Fullbite(Ganeda+FakeSB)의 ‘I Shed My SKin‘ 의 뮤직비디오가 전격 공개 되었습니다.

다음은 뮤직비디오의 소개글입니다.

“우리는 무수히 많은 장애물들을 맏딱드리며 살아간다. 그리고 그 중 가장 넘기 힘든 장애물은 바로 스스로가 만든 허구의 틀 일 것이다. 여기 처음으로 자신의 틀을 깨보려 시도하는 한 남자가 있다. 그리고 지금, 난 그가 전보단 훨씬 좋은 곳으로 갔을 것이라 생각한다.”

*고화질로 보기(클릭)

현재 힙합플레이어(클릭)리드머닷넷(클릭)에서 뮤직비디오 ‘I Shed My Skin’의 감상평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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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ake의 새로운 인터뷰 (Adidas 33×3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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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디다스에서 진행중인 문화인들의 컬쳐 커뮤니티 ‘Adidas 33×3′ 에서 Fake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.



따끈따끈한 인터뷰 전문을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보세요.
http://cafe.naver.com/originalslove/4223




Size Of Fullbite - I Shed My Skin 뮤직비디오 촬영현장




지난 12일 명동의 모처에서 THUS Group의 기획 하에 Size Of Fullbite의 “I Shed My Skin” 뮤직비디오 촬영이 있었습니다.

본 뮤직비디오는 2월 말 경에 이곳 THUS 홈페이지, SOFB 블로그 등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.



*제작 - THUS Group
*배우 - 오성태
*연출/촬영 - 황문석
*조연출 - 김수복, 박진석, 이승태
*스틸사진 - 김주연
*분장 - 김정연
*CG - 한지원
*현장지원 - 김진원, 정의준
*그 외 도움주신 분들 - KFAI 한국영화교육원, 김수복이 누님 “김정하”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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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ize Of Fullbite - [Mystery] 발표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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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US의 멤버 Ganeda와 FakeSB의 Sound Unit Size Of Fullbite 가 새로운 EP [Mystery]를 (드디어) 발표했습니다!


지난 2006년 여름 데뷔 EP [Size Of Fullbite] 이후 근 2년 반이 넘는 기간동안 파란 만장한 어려움을 겪으며 완성 한 만큼 그 감회가 남다르다고 Ganeda와 FakeSB는 소감을 털어 놓았습니다. 특히 이번 새로운 EP는 음악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작업 방식과 음악에 접근하는 태도에 있어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.

요즘 눈 코 뜰 사이 없이 바쁜 THUS의 SXIVA가 커버 아트워크를 맡았습니다. DJ Jun과 JNPB(Ja+Pento)가 새로이 게스트로 참여하였으며, 여전히 Verbal Jint와 기타리스트 정의준군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는군요.

본 앨범은 현재 Wackstore.comdakorner.com에서 구입 가능하며, 다음 주 초에 싸이월드, 벅스, 쥬크온 등 여러 메이져 음원공급원에서 오픈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.



SXIVA의 다이나믹듀오 4집 아트디렉팅.




THUS의 멤버 Sxiva가 메인스트림과 인디신을 통틀어 인정받는 역동적인 이인조, 다이나믹듀오의 4집 앨범의 아트디렉팅 작업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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티져 포스터



Sxiva의 말에 따르면, 이번 앨범은 끊임없는 리이슈가 횡횡하는 요즘 80년대의 호주 영화 [MADMAX]에서 컨셉을 얻어 80년대 사람들이 생각했던 근미래로 앨범을 꾸며 보았다고 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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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판 이미지



많은 이슈를 모았던 80년대 방화분위기의 티져 포스터에서 부터, 옛날영화를 복각한 DVD컨셉의 한정판, 또 유화로 강렬한 느낌을 낸 일반판까지 앨범 북클릿 뿐만 아니라 앨범 마케팅, 사진, 로고, 뮤직비디오의 컨셉까지 4집전체를 아우르는 아트디렉팅을 진행하느라 8월 눈 코만 뜰사이만 있고 바빴던 Sxiva의 결과물은 현재 가까운 레코드샵이나, 온라인 샵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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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정판 이미지



사족으로 Sxiva는 많은 영화 포스터 자료를 제공해준 THUS 진솔함의 아이콘 Peter와 특집 만화를 흔쾌히 그려주신 정열맨의 작가 귀귀님께 심심한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전했습니다.




Wackstore.com 오픈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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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 THUS의 fake가 ‘괴짜들에게 제공되는 고약한 솔루션’을 표방하는 온라인 샵 Wackstore를 오픈하였습니다!


오픈과 함께 새로 데뷔하는 신진 브랜드들도 주목!! 오픈 초기인 만큼 제품과 브랜드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. Wackstore애서는 THUS의 몇몇 어패럴도 만나 보실 수 있으니,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!!!


wackstore 바로가기



Peter가 제작 및 공동 각본을 맡은 영화 <마귀들> 의 NAFF’08 수상 소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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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가 지난 7월 18일 부터 5일간 개최한 NAFF (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) 2008 에서 THUS의 Peter(황문석)가 Producer 및 공동 각본을 맡은 장편영화 <마귀들> (The Devils) [감독: 김진원] 이 ‘Pifan 상’‘후반작업 지원 상’ 의 2개 부문에서 수상을 하였습니다!

NAFF 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진행한 ‘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 네트워크’를 표방하는 프로젝트로, 진행(프리프로덕션) 단계에 있는 아시아권의 유망한 영화들이 초청되어, 실 제작 및 배급을 위해 세계 유수의 제작사 / 배급사와의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주는 일종의 필름 마켓입니다. 또한 별도로 시상을 통해 참여작 중 우수작을 선정하여 부상으로 제작비 및 후반작업을 지원한다고 합니다.

Peter는 ‘수상 여부를 떠나서 그 준비 과정과 프로그램 기간 중 가졌던 여러 관계자들과의 매우 구체적인 단계의 상호작용이 너무나 큰 경험이 되었다’ 고 후기를 밝히며 새삼스래 영화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.

<마귀들> 소개: 부천 국제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
http://www.pifan.com/naff2008/03_view.asp?pk_seq=1054&sc_num=12&actEvent=view&page=1&



adidas orginals culture 33*3 project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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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디다스 오리지널스에서 진행하는 <컬쳐 33x3 프로젝트>에 fake가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 <컬쳐 33x3 프로젝트>는 “각각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99명의 국내 아티스트와 아디다스가 함께 만드는 컬쳐 커뮤니티”라고 합니다. 네이버 까페를 통해 각 아티스트들의 활동을 볼 수 있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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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33x3 프로젝트>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단의 링크에서 확인하세요.

http://cafe.naver.com/originalslove.cafe?iframe_url=/ArticleRead.nhn%3Farticleid=629



ganeda의 스케잇보드 사진 on ‘the Bling’ 매거진 6월호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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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3월부터 ‘The Bling’ 매거진의 [Fly On A Board with Wheels] 코너에 ganeda가 매달 사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
이번 호로 4번째 연재인 이 코너에는 STUNTB 백승현 스케이터, 타투이스트 문대희 님, 스케이터 Rodd Rindstrom이 차례로 소개되어 스케이팅과 그들 자신,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ganeda의 사진과 함께 전해주어왔습니다.

아, 또한 THUS의 fake도 첫 연재였던 3월호에 글을 기고 했었군요!

이번 6월호에는 최근 Nike Best Trick 대회에서 2개 부문 1위라는 좋은 성적을 보여준 송근엽 스케이터가 소개되었습니다.

가까운 배부처에서 확인해봅시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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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링 6월호.



Fantastique 6월호에 수록된 Sxiva의 일러스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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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설이 실리는 매거진 월간 판타스틱 06월호의 표지에서 SXIVA의 일러스트를 만나볼수 있습니다. 이번호의 특집작가는 일본의 호러만화가 MOROHOSI DAIJIRO의 특집입니다.

국내에는 [시오리와 시미코]시리즈로 소개된 이 작가는 우연히도, SXIVA가 굉장히 좋아하는 작가로 , 집에 국내 번역판을 모두 소장하고 있을정도 입니다. 그래서 그의 감수성을 그림에 최대로 녹일수 있었습니다. 컨셉은 시오리와 시미코의 미국 호러덕후버젼으로 컨셉을 잡아 진행해보았는데, 편집부에서 대 만족하였다는 후문이 있습니다.

SXIVA의 일러스트가 표지에 실린 월간 판타스틱은 다음달 전국 서점에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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